평소 다른 곳에 비해 눈이 많이 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은 한,두차례 내린 것이 전부인데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스키장, 특히 설천봉부터 향적봉 정상까지는 해발이 높다보니 눈이 많이 쌓여 있네요~
설천봉 정상의 CCTV를 통해 날씨가 청명함을 확인하고 산행을 시작, 하얀 설산위의 상고대 자태를 멋지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화재로 소실된 상제루도 복원되어 설천봉의 운치를 북돋아 주고 있네요!
해발이 높아 한파가 매서운 만큼 두툼한 방한복장과 마스크, 장갑, 핫팩, 아이젠은 필수 입니다.
평일이지만 스키어들이 많이 붐비고 있는데 그 옆에 위치한 곤도라 탑승장에서 탑승하여 향적봉에 이르기 까지를 사진으로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평소 다른 곳에 비해 눈이 많이 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은 한,두차례 내린 것이 전부인데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스키장, 특히 설천봉부터 향적봉 정상까지는 해발이 높다보니 눈이 많이 쌓여 있네요~
설천봉 정상의 CCTV를 통해 날씨가 청명함을 확인하고 산행을 시작, 하얀 설산위의 상고대 자태를 멋지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화재로 소실된 상제루도 복원되어 설천봉의 운치를 북돋아 주고 있네요!
해발이 높아 한파가 매서운 만큼 두툼한 방한복장과 마스크, 장갑, 핫팩, 아이젠은 필수 입니다.
평일이지만 스키어들이 많이 붐비고 있는데 그 옆에 위치한 곤도라 탑승장에서 탑승하여 향적봉에 이르기 까지를 사진으로 스케치 해보았습니다.